팀이 실제로 일하는 방식에 맞춘 웹 서비스

고객 포털, B2B 플랫폼, 관리자 시스템, 사내 업무 도구를 만듭니다. 지금 일하는 방식과 업무 정책에서 출발해 첫 출시에 담을 범위를 합의하고, 문서로 정한 검수 기준에 맞춰 납품합니다.

개발하는 것

  • 고객 포털과 셀프서비스 웹 서비스
  • 여러 기관이 함께 쓰는 B2B 플랫폼
  • 관리자·백오피스 시스템
  • 엑셀과 수작업 조율을 대신하는 사내 업무 도구

첫 출시를 작게 유지하는 방법

웹 프로젝트가 커지는 이유는 대부분 모든 요청이 첫 버전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지금 업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고, 첫 출시에 꼭 필요한 기능과 나중에 해도 되는 기능을 나눈 뒤, 그 내용을 검수 기준과 함께 문서로 남기고 개발을 시작합니다.

대표가 이끈 프로젝트

  1. 01실제 운영 흐름에서 출발한 번역 관리 시스템: 프로젝트 관리 시간 약 40% 감소, 일정 준수율 95%
  2. 02모빌리티 앱 재구축: 후보 기능 36개를 첫 출시 15개로 줄여 66일 만에 출시

대표가 이전 직장·계약에서 이끈 프로젝트입니다.

사례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기술로 개발하나요?

요구사항과 기존 시스템을 검토한 뒤 기술 스택을 정하고, 업무범위기술서(SOW)에 명시합니다.

소스 코드는 누구 소유인가요?

코드와 문서의 소유권과 인계 방식은 개발 시작 전에 계약서에 정합니다.

출시 후 유지보수도 하나요?

운영 인계는 개발 전에 계획합니다. 출시 후 추가 작업은 별도로 합의합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알려 주세요.

1영업일 안에 대표가 직접 답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