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의 약속을 함께 지킬 개발 파트너

고객은 에이전시를 믿고 개발을 맡깁니다. 디시저너리는 웹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재구축, 시스템 연동을 에이전시 이름으로 맡고, 고객에게 약속하시기 전에 일정과 검수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화이트라벨 협업 방식

  • 에이전시 이름으로 납품하고, 고객에게는 에이전시 팀으로 보입니다
  • 고객 관계는 직접 유지하시거나 일상적인 소통을 저희에게 맡기실 수 있습니다
  • 소통 역할, 기밀유지, 계약 조건은 프로젝트별로 합의합니다
  • 대표가 납품을 직접 이끌고, 연락 창구도 대표 한 명입니다

고객에게 견적을 내기 전에

에이전시가 가장 많이 곤란해지는 순간은 견적입니다. 연동과 예외 상황을 아무도 보지 않은 채 일정을 먼저 약속하게 되니까요. 요청서를 먼저 보내 주세요. 함께 검토하면서 불분명한 부분을 짚고, 책임질 수 있는 일정과 검수 기준을 잡도록 돕습니다.

맡는 일

  • 맞춤형 웹 애플리케이션과 관리자 도구
  • 기존 플랫폼 재구축
  • API·데이터·시스템 연동
  • 제안서를 내기 전 범위 정의

여러 조직을 조율하는 것이 본업입니다

대표는 현업, 기획, 디자인, 개발, 인프라, 파트너 조직이 함께 움직이는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습니다. 약 100개국 출시를 준비한 학습 플랫폼, 보험사와 판매 파트너가 함께 쓰는 판매 플랫폼이 그 예입니다.

대표가 이전 직장·계약에서 이끈 프로젝트입니다. 고객사 이름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사례

자주 묻는 질문

고객사에 직접 연락하나요?

요청하실 때만 연락합니다. 고객 접촉 여부, 소통 역할, 기밀유지는 프로젝트 시작 전에 합의합니다.

수주 전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요청서를 함께 검토하고, 제안서에 들어갈 범위와 견적을 잡는 일을 돕습니다.

에이전시 협업 비용은 어떻게 정하나요?

산출물, 의존 관계, 검수 기준을 검토한 뒤 정합니다. 총액 계약으로 진행하며, 마일스톤별 대금 결제도 가능합니다.

고객 프로젝트를 알려 주세요.

1영업일 안에 대표가 직접 답장합니다.